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23년도에는 245건으로 이게 확 줄어드는 거네요? 제가 왜 그랬었냐면 이게 연도가 가면서 계속적으로 건수가 줄고 있는 듯한. 자료로만 봤을 때는.
이런 상황이란 말입니다. 아이들이 갑자기 줄어들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위생용품을 지급받고 있는 아이들이 갑자기 줄지는 않을 건데 이게 너무 많이 연도에 따라 차이가 심해서 이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관련해서 팀장님, 좀 고민을 하시고요. 그렇다면 올해도 지금 어느 정도 집행률이 됐는지 이런 걸 좀 확인을 한번 해 주셔야지 내년 사업에서도 저희가 가능하면 효율성이 높게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희가 지역의 뭔가 봉사라든가 뭔가 좀 하자.
이런 이야기를 했을 때 이 사업도 가끔씩 나오거든요. 청소년들 위생용품 지원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의견들이 있는데 지금 어쨌든 간에 이게 조례도 만들어지고 이래서 지금 지원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저희가 좀 확인을 해 봐야지 이 상황을 알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면 쭉 관련한 내용을 정리를 한번 해 주시고요. 2022년부터 해서 집행률도 정리를 해서 상임위에 보고를 한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