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유창훈 위원님이 말씀했는데요. 이 부분은 그때 협의를 하고 그랬는데. 이게 61평을 하는데 돈이 문제가 아니고 61평밖에 안 돼요.
그 옆에 토지 건물이. 그런데 앞으로는 서산동 쪽이 개발되고 그러면 아마 소방서 장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더 들어와야 되지 않냐, 제 생각이 그럽니다. 그래서 이 부지가 61평밖에 안 되는데 이 부지를 사가지고 여기에 신축한다 해서 나중에 또 여기에 더 장소가 좁아서 또 검토를 할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신안교육청 주차장 있잖아요. 신안교육청 주차장. 이 부분을 검토를 그때 했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도 이렇게 된다고 하면 미리 상임위에 보고하고 대안을 찾아가지고 해야지. 제가 생각할 때 이 건물 사가지고 한다 해서 몇 년 안 있으면 또 부지가 좁다, 대안을 찾아야 된다 이렇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은 더 깊이 생각해서, 신안군교육청 주차장 자리가 소방서에서도, 뭐라고 합니까, 거기가 적정장소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넓고 그러니까. 그거 한번 검토하시고. 미리 상임위에 얘기하면서 같이 머리를 맞대서 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냐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