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예산 관련된 당부의 말씀만 짧게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신도심도 그렇거니와 원도심도 그러는데 목포시 어르신들 중에 목포시에서 재활용 수거하라고 공적으로 재활용박스나 여러 가지 재활용물품을 수거하시라고 제공한 분들이 계세요. 어르신들 계시잖아요.
이 추운 날에도, 아까 동에 갔다왔는데 이 추운 날에도 막 담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문제가 공영쓰레기장에 내놨을 거 아닙니까? 다 그러신 건 아닌데, 어르신들이라 그런 법들을 잘 모르시잖아요.
바람이 많이 날린 데는. 쓰레기 뒤지는 것도 그 어머님들, 아버님들 하고 싶으시겠습니까? 어쩔 수 없이 하시는 것이죠.
가서 빼놓고 다시 짜매서 놔둬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나 봐요. 그래서 사방팔방으로, 요즘 바람 많이 부니까 쓰레기 막 하면서 그런가 봐요. 그것을 법적으로 하겠습니까?
그런데 좀 계도의 방향성을. 아직도 음식물쓰레기 봉투에 담아 내놓는 분들 계세요. 어느 정도 계도방향을 연중으로 어느 정도 장착될 때까지 캠페인 사업을.
그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돼요. 그러면 오히려 요즘 어머님들 다 문화의식수준이 올라가셔서 조금만 시에서 신경 쓰시면 지역의 어머님들도 아버님들도 분리수거나 쓰레기 내놓는 방향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그러면 굳이 재활용 수거하시는 어머님, 아버님들도 굳이 있는 쓰레기 안 하고 다 선별돼 있으면 그것만 안 가져가시겠어요?
그것을 계도할 수 있는 캠페인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당부말씀드리려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