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94회 제10관광경제위원회2024-12-05

박효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는 예산 관련된 당부의 말씀만 짧게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신도심도 그렇거니와 원도심도 그러는데 목포시 어르신들 중에 목포시에서 재활용 수거하라고 공적으로 재활용박스나 여러 가지 재활용물품을 수거하시라고 제공한 분들이 계세요. 어르신들 계시잖아요.

이 추운 날에도, 아까 동에 갔다왔는데 이 추운 날에도 막 담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문제가 공영쓰레기장에 내놨을 거 아닙니까? 다 그러신 건 아닌데, 어르신들이라 그런 법들을 잘 모르시잖아요.

바람이 많이 날린 데는. 쓰레기 뒤지는 것도 그 어머님들, 아버님들 하고 싶으시겠습니까? 어쩔 수 없이 하시는 것이죠.

가서 빼놓고 다시 짜매서 놔둬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나 봐요. 그래서 사방팔방으로, 요즘 바람 많이 부니까 쓰레기 막 하면서 그런가 봐요. 그것을 법적으로 하겠습니까?

그런데 좀 계도의 방향성을. 아직도 음식물쓰레기 봉투에 담아 내놓는 분들 계세요. 어느 정도 계도방향을 연중으로 어느 정도 장착될 때까지 캠페인 사업을.

그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돼요. 그러면 오히려 요즘 어머님들 다 문화의식수준이 올라가셔서 조금만 시에서 신경 쓰시면 지역의 어머님들도 아버님들도 분리수거나 쓰레기 내놓는 방향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그러면 굳이 재활용 수거하시는 어머님, 아버님들도 굳이 있는 쓰레기 안 하고 다 선별돼 있으면 그것만 안 가져가시겠어요?

그것을 계도할 수 있는 캠페인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당부말씀드리려고 말씀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