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때 제가 이거 논문 쓴 것도 엄청 보고요. 관련된 논문을 한 3일 동안 봤던 기억이 나요. 제가 가서 반박해 드린다고.
그런데 전혀, 하여튼 현재 대상지가 전혀 맞지 않아요. 저희가 처음 가서, 몰래 가서. 그런 말씀 나오기 전에 가서 사진도 찍고 환경도 보고 그랬는데 다들 사진 보시고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이거 가능하냐고. 수생식물도 있어야 되고 수분이 적어도 30%는 항상 연중 유지가 돼야 되고 쓰레기 없는. 특히나 여름에 올라오는 염분층이 없는 30cm 이상의 습지가 조성.
그런데 비 안 오면 말라요, 거기. 거기 자체가 습지가 아니잖아요. 매립한 데잖아요.
그래서 문제라고요. 식물이 자생할 수도 없고, 좀 살다가 갑자기 더워지면 염분이 확 올라와서 다 죽어버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 보시고 계획을 짜보세요.
아까 팀장님 말씀대로 국장님 말씀대로 하시면 우리는 보호하는 팀이고 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예산이 여기 이렇게 들어가니 한번 계획을 예산 심의할 때까지 계획을 짜서 오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