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시에서. 이것을 지자체에서 몇 군데나 해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어디 서천군 하나 보이고 국립생태원에서. 가이드북을 제가 다 읽었어요. 읽었는데 제가 알기로 이게 법적 의무사항인지 아닌지가 궁금한 거예요.
왜냐하면 꼭 해야 되는 건지 안 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인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북항 일대 조성하면서 염분이 계속 올라와서 맹꽁이 서식지로는. 조경수도 다 죽어버리고 해서 맹꽁이 서식지로는 자연상태가 안 좋다.
저희가 그때 따로 말씀드린 게 대체서식지를 이전하든가. 그리고 거기 주거공간이 있어놔서. 습지가 아니잖아요.
습지가 아니라서 대체서식지로는 곤란하니 유달산 일원으로 주거지가 없는. 그쪽에서 민원이 엄청 들어왔잖아요. 맹꽁이 산란기 되면 너무나 소음이. 50데시벨인데 50데시벨 이상이 나온다고 해서 야간에 너무나 아파트로 올라간다.
그래서 그때도 저희가 제안을 드렸어요. 대체서식지를 알아봐서. 그때 맹꽁이, 한창 유달산에 많았는데 지금 거의 없잖아요.
보기 힘들잖아요. 그쪽으로 조성해서 하면 안 되냐, 몇 번 제안드렸는데 아직도 이게 올라와서. 제 생각에는 이거….
그러면 기후환경과에서는 이것을 관리하고 계신가요? 개체수가 올해 몇 마리나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