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라고 한다면 거기에서 이 마을건강센터의 내용은 좀 더 거기에서 더 나간 진일보한 어떤 사업계획이 나와야 되는데 예를 들면 사업개요 자체가 또 다시 담당자 1명 그다음에 마을활동가 1명 그리고 설명하실 때 주로 통장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좀 두는 게 어떤 혈당 체크기라든가 측정기라든가 이 정도를 둔다는 건데 첫 번째는 제가 갖는 의문은 예산을 또 들여서 지금 현재 이 찾동 서비스로 나가는 보건복지 현재 하고 있는 사업과 거의 유사한 사업을 하는데 단지 차이가 찾아가는 거였다면 이제 동사무소에서 하겠다라고 하는 이러한 차이밖에 없어보이는데 그러한 취지로 하는 것은 이 사업의 목표로 봤을 때 적절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사업의 내용과 관련한 부분에 대한 고민이 좀 더 있어야 하지 않은가라고 하는 점이고요.
두 번째는, 예를 들어서 이게 건강불평등 완화를 위해서 나간다고 하면 아까 상동 말씀하시기는 하셨지만 지금 제가 계속 듣기로는 대부분의 행정복지센터들이 공간이 좁아서, 예를 들면 조그마한 휠체어 하나 놓을 곳도 없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만약에 한 곳 정도를 선정해가지고 한다고 했을 때 굉장히 신축된 동사무소 정도라거나 외에는 이게 자격요건 자체에서 공간이 없으니까 불가능한 그런 경우가 태반이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방식이 잘못된 건 아닌데 지금 현재 잡고 있는 방향 자체가 이 예산을 들여서 특별하게 지금과 다른 그러한 것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보여서 그리 본다면 이게 낭비성 예산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들거든요. 그러니까 사업구상이 다시 되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저는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