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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394회 제11기획복지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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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과장 대리님 답변하고 전혀 안 맞아요. 이런 경우를 제가 우려를 하고 여기에서 가만히 보니까 팀장님들하고 표정들이 지금 계속 답변하고 달라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거예요.

방금 팀장님이 이야기하셨지만 전혀 지금 관계가 틀리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은 보니까 지금 가면 갈수록 우리가 심폐소생술로 인해가지고 지금 간간히 저희들 뉴스에 나오잖아요. 시민들 또 내지는 버스 대중교통 운행하시는 분들 그분들에 의해서 시민들의 목숨을 살렸다 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지금 현재 언론에 보도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줄어가지고 했길래. 아까 이동수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했지만 이러한 것은 실은 보면 우리가 필수예산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금액도 적고 그러는데.

그래서 아무래도 이러한 횟수는 더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훨씬 더 우리 시민들한테 도움이 되고 좋다 하는 차원에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국대축전 관련해서 종사자들 관련해서 지금 교육을 시킨다고 그러는데요. 아무튼 교육시키는 것도 아마 전문가 또 내지는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아마 시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아무튼 이러한 부분들은 예산이 충분히 좀 보완이 돼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니까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