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꼭 필요하다는 거 아니에요. 시청 직원분, 공무원분도 보셔야 되고 꼭 해야 되니까.
그런데 저희가 전국 지자체. 목포시청에 관한 것은 아니고 지자체 감사의 공통사항이 뭐였냐면 디지털로 전환되고 있는 이 시기에 핸드폰 디지털로 볼 수 있는 매체 전달수단, 기계, 하드웨어는 기 많이 확보되어 있어요. 예전같이 지면이나 뭐나 종이로 페이퍼로 하는 작업들은 예산 낭비를 위해서 가급적 디지털로 전환해 달라는 공통적인 감사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본다 하면 지면으로 확인 안 되시는 고령의 인구층 이외에 나머지 유튜브가 가능한 세대들은, 일반 핸드폰으로 목적어 검색해서 활용할 수 있는 세대들은 사실 다 인터넷 찾아서 보지 지면으로…. 그리고 이 책자가 공무원들 책자라고 하면 사실 누리집으로 해서 디지털로 전환해서 PDF파일로 만들어서 자기가 필요한 부분만 검색해서. 제가 왜 행안부 자료를 봤냐면 다 저한테 필요 없는 자료예요.
제가 필요한 목록만 검색해서 색인해서 보려고 한 거예요. 그런데 그 책자가 사실 필요 없어요. 제 관심사항이 다 없어요.
제가 보고 싶어 하는 것만 보니까. 행정직 공무원분들도 역시 책보다는 파일로 다운받아서 자기가 원하는 구체적인 사업이나 정책을 보는 것이 훨씬 효율성이 좋지, 지면으로 인쇄를 해서 가는 게 그것이 더 효율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