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거는 정확하게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말이에요. 제가 비타젤리, 코코아 이런, 뭐지요? 흔히 먹을 수 있는 비타민씨 이런 거 주는 거 가지고 뭐라고 안 하는데 방수요는 너무 폭이 좁아지는 게 아닌가.
실은 건강에 대한 부분은 어르신도 있고 청소년도 있고 대상이 굉장히 폭넓잖아요. 그런데 방수요로 확 줄여버리면 받을 수 있는 대상자가 너무 한정적으로 된단 말이에요. 홍보물품에 대한 고민이 얼마나 잘 되고 있으신가에 대한 걱정이 되더라고요.
물론 저도 알고 있습니다. 산후우울증이라든가 대상자는 이걸 받으실 만한 선호를 갖고 계신 분도 계실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1,000명이 받을 만한 보편적인 물품을 선정해야지 1,000명이 아니라 한 10명이 해당하는 물품을 사는 건 안 된다라는 게 제 의견인 겁니다.
소장님 어떠신가요? 공감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