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그거에 대한 이해가 미비해서 그렇지 않았을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런 사업이 있다는 걸 알면 여기저기 동네에서 해 달라는 민원이 올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실은 이거 하지 마라, 해라 이게 아니라 아시다시피 늘 23개 동을 다 챙길 수 없는 상황에서 저희 같은 지역구의원들은 이게 하나가 생김으로써 빗발치는 민원이 발생이 돼요.
저 동네는 해 줬는데 왜 우리는 안 해 주느냐, 언제 해 주느냐. 그러니까 이게 진짜 필요한지 면밀하게 살펴서 할 거 아니면 어설프게 할 바에는 안 하는 게 낫다는 생각도 저는 합니다. 감당이 안 될 것 같으면.
그런데 실은 원도심이나 이런 데는 이런 부분이 필요로 한 건 사실이에요. 어르신들이 너무 멀잖아요. 신도시는 하당보건지소가 가깝게 있지만 원도심의 만호동 이쪽은 어려운 상황인 걸로 알지만 수요조사를 제대로 해 주시고.
이런 자산취득비가 저는 필요한가 저는 약간 아리송합니다마는. 최대한 우리가 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예산 절감 차원의 노력을 하는 상황에서 필요 불가급한 예산은 빼주시고 올렸으면 어땠을까, 그러면 좀 더 설득력이 있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거는 나중에 살펴봐주시고요. 383페이지에서 건강증진교실 부분에 일반수용비 두 번째 줄에 기자재 수리 및 부품교환 이게 매년 올라오는 사업비더라고요. 25만원씩 2종 한다는.
이거는 어떤 수리를 얘기하시는 건가요? 건강증진교실에서 어떤 기자재를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