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이거를 준다 해서 학교를 여기로 오지는 않아요. 그 학생은 전공 살리기 위해서 그냥 그 학교로 입학을 해서 목포에 거주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는 거지.
말 그대로 무안이나 그쪽에 산다고 해서, 그쪽에 대학교를 다닌다고 해서 더 주고 그러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팩트는 그것입니다. 청년이 떠나지 않는 목포를 만들기 위해서는요.
청년이 돌아오는 목포를 만들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거주하고 이 목포에서 터줏대감으로 자리잡고 있는 그런 청년들이 있어요. 찾아보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30년 넘게 어찌 됐든 태어나서 목포에서 계속 거주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청년들에게 정착지원금, 그러니까 말 그대로 청년 배당자금이라도 줄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만들어라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