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지요. 그래서 이 정책 자체가, 그 말씀만 마지막으로 드릴게요. 이 마리나 시설을 차라리 평화광장 있지 않습니까?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데. 그쪽에 이런 시설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왜냐하면 그쪽은 관광 쪽하고도 맞고 지금 우리가 해상W쇼를 함에 있어서도 관광객들도 그렇게 되고 낮에는 요트를 하면 인근 바다를 하면서 즐길거리가 되고 저녁에는 해상W쇼를 하면서 볼거리가 되고 저는 그렇게 해야 이게 서로 상호호환도 되고 연계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동명동에 있는 내항 같은 경우는 여기는 살지 죽을지 모르는 치열하게 사는 어선들이 있고 옆에는 그래도 그 어선들의 입장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호화로운 레포츠를 즐기는, 같은 바다지만 좀 약간 이분화되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서로 느끼는 게 상이하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차라리 이런 시설 같은 경우를 목포의 관광을 위해서라도 요트마리나시설을 평화광장 일대로 해서 그렇게 하면 관광객들도 와서 낮에는 즐길거리, 저녁에는 볼거리 그리고 당연히 그럼으로써 인근에 체류형 숙박이 가능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좀 아쉬워요.
혹시 과장님, 앞으로 큰 중차대한 어떤 계획을 가질 때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라도 과장님께서 동의를 하신다고 하면 그런 주장을 해 주십사 하고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떠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