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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94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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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년에 사업을 철수를 고려하시고. 이미 망한 거예요. 그렇게 저는 봐야 된다고 생각돼요.

왜냐하면 지금 과장님과 지금 여기 계시는 팀장님께서 내 돈을, 이게 만약에 제 돈이라고 한다고 하면 운영이 되지 않는 사업체에 적자의 폭이 뻔히 지금 예상이 되면서도 돈을 투자하는 것 그다음에 사업이 더 이상 계획이 되지 않는 것. 그러면서도 불구하고 재원을 투자하는 것. 일반 사업자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공공의 재원이 그냥 들어가니까 이대로 유지한다는 것. 그것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 하여튼 고려, 저는 사실 제가 만약에 사업자고 제가 만약에 관련 팀장님이고 제가 관련 과장이면요.

저는 이 사업 100% 포기합니다. 망한 거예요. 진짜로요.

망한 겁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이 안 되는 사업을 계속 가지고 있으려고 하지 마시고요. 저는 기간제, 잘 모르겠어요.

그분들한테 참 죄송한 말씀인데 그분들도 목포의 시민이실 건데. 하지만 공공의 이익이 먼저입니다. 공공이 먼저입니다.

그 돈 없어서 돌아가신 분도 많고 그래요. 그래서 이 사업은 분명히 철수해야 된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