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질문 아니고 제안입니다. 교통운수자, 택시를 모시는 교통운수자께서 서울에서 계속 가면 갈수록 운전자에 대한 폭행이 엄청 많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버스는 이미 안전가이드를 많이 설치했는데.
택시는 가이드를 설치한 곳을 제가 목포에서 못 봤어요. 어제 택시를 타고 가면서 봤더니 한 분이 강화그릴로 해 놨더라고요. 제가 사진을 찍어놨는데.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랬더니 자식들이 TV 뉴스 나온 거 보고 너무 위험해 보인다, 승객도 승객이고 운전자도 운전자다, 나중에 문제 생기면 그런다고 하니 했다는데, 가격이 한 20만원 미만으로 됐던 것 같아요.
목포시에서는 잘못하면 동승하고 있는. 혹시나 그런 일은 없어야겠지만 만에 하나라도 그런 일 생기면 잘못된 운전으로 상대방 오는 차도 추돌할 수 있는 일도 있고. 일부, 이게 아마 캠페인이 안 된 것 같은데 캠페인을 하고 일부.
제가 몇 프로라고 지원은 말씀 못 드리겠지만 형평성에 맞게 소액의 금액이라도 지원하면. 제 생각에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라서 승객도 운전자도 안심하고 할 수 있는 문화가 되지 않겠냐 싶어서 제안드려 봅니다. 1회 추경 때 수요조사 한번 해 보시고 택시 그쪽에 말만 해 주시면 수요조사는 그쪽에서 하실 거 아닙니까?
시에서는 일부 아주 작은 금액으로만. 재정도 안 좋으니까 일부 금액만 지원해 드려도 되게 감사하게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