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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394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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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그럴 거라고 예상은 했어요. 실은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단 말이에요. 버스공론화위원회 활동할 때도 분명 당시 때 우리시에서는 준공영제에 대한 부분을.

그때 목포형 공공형 버스가 거론되지 않을 때였어요. 2년 전이었잖아요. 파업이 막 지속화되고 그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때 흔히 많은 분들이 직영제를 주장할 때 그에 대한 반박으로 굉장히 이런 부분을 강조하면서 어떻게 보면 운전원들에 대한 그로 인해 페널티를 받게 않게 시가 노력하겠다, 절대 그런 일 없도록 하겠다라고 못을 박으면서 결국은 이 공공형 버스 제도를 도입하게 된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설명과 그때 설명이 달라버리고. 물론 해 봤는데 안 된다라는 설명이신 거잖아요. 안 됐다는 설명이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민간위탁 관련돼서 행정조사팀도 꾸려져서 여러 가지들을 고려해야 되는데 이게 딱 인건비로 이미 거의 다 총액을 써버린 상황에서 어떻게 직영제를 논할 수 있는지.

아무 여지가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맨땅에 헤딩, 될 것도 아닌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원점으로 가버린단 말이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