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 말씀을 이해를 못 하셨어요, 혹시? 제가 관내, 관외 이거에 대한 효용성을 따지는 게 아니라 목포시는 어디를 가고 있느냐.
관외에 가능하게 열어진 거는 목포시랑 광양밖에 없는데. 우리가, 그러잖아요. 지금 광주라든가 다른 타 지자체는 화장장이 없어서 4일장, 5일장 하고 있다는 보도 보셨지요?
최근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아시지요? 그런데 그럴 때 우리 목포시를 위한 화장장으로 운영이 될 것인지 아니면 관외에서 돈 더 줘가지고, 사실은 관외로 우리 55만원 들어가요.
알지요? 그런데 서울은 100만원이에요. 서울에서 하는 사람들이 못 구해가지고 목포에 내려왔을 때 웃돈 주고 해버리면 막을 일이 없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어떻게 관리할 수 있지요? 어떻게 관리가 가능한가요? 물론 관리 주체자는 모든 내역을, 운영을 일일이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용자라고 생각하면 55만원 비용에 20만원 더 얹어서 ‘제발 우리 거 먼저 우선순위로 해 주십시오’ 해가지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거에 대한 고민들을, 사무감사라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이런 운영의 부분 허점을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른 지자체, 제가 그냥 검색을 했다니까요.
관외로 했는데 목포하고 광양밖에 안 올라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