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어찌 됐든 간에 승화원 관련돼서 문제점은 이미 드러나 있었고 민간위탁하면서 이 문제점은 절실하게 드러나 있었어요. 그런데 민간위탁 수정동의안이 통과됨으로 인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계속 주기적으로 이 부분들을 살필 것이고. 어찌 됐든간에 필요 없는 돈이라든지 예산이 들어간 부분들은 의회에서 꼼꼼하게 체킹을 해야 되는 부분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생각을 해야 되고. 어찌 됐든간에 2년 후에 민간위탁으로 갈지 직영으로 갈지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제 용역을 맡길 거잖아요.
그러잖아요. 용역을 맡기기 위해서 이런 부분들도 디테일하게 넣어서 어떤 부분이 과연 민간위탁이 맞는지 직영이 맞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목포시에서 지금부터 상세히 적으십시오. 예산 부분들.
방금도 부품 하나 들어가는 거 세화에 맡기면 80만원 들어가는 거 그냥 부품 사와서 직접 갈면 몇십만 원이면 갈지 않습니까?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적으셔가지고요.
나중에 전체적으로 1년 운영적인 부분에서 봤을 때 이전과 별다를 게 민간위탁에 문제가, 계속 똑같은 문제점이 발생한다면 직영화 검토해야지요. 또 나중에 2년 후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못 했습니다’ 하면 안 맞지 않습니까? 지금부터 검토해야 되는 게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