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위원 보건복지부에서 하는 ‘e하늘’이라는 게 있어요. 거기에서 계속 예약을 걸어놔요. 그러면 목포 시민이 우선권이 배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민간위탁은 하다 보면 돈을 벌기 때문에 9만원짜리냐, 58만원이냐 그런 관건에 놓이게 됩니다. 돈의 문제에서. 그리고 저번에도 저는 좀 실망했습니다, 팀장님.
음식 이렇게 전대계약서도 받지 못한 것을 원가를 그때 620만원 올리셨지요? 원가계산으로. 그래서 제가 저희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270만원 카드로 계산했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런 것들이 팀장님, 문제들이 많은 거에요. 팀장님하고 언쟁을 하자는 게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이 문제점에 대해서 사무감사나 이런 것에 대해서 같이 개선하자는 취지입니다. 팀장님께서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에 대해서 많이 알고 이런 협약이나 공고나 이런 게 더 발전적으로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업이 이러기 때문에 많이 알 거 아닙니까요? 제가 말 못 하는 부분까지, 이 넘어가지 못하는 부분까지, 그래서 어렵겠지만 이번에도 우리 직원들이 항공기로 해서 희생이 생겼어요. 공무원들 뭐라고 하신 줄 아십니까?
화장터 안에서. 걸레를 빨지도 않고 바닥을 닦아가지고 물 썩은 내가 진동했습니다. 이것은 많은 공무원들이 저랑 공감한 겁니다.
그래서 민간위탁도 마지막 가는 길에 청결도 좀 청결해야 되고 지도 감독을 청소나 청결이나 그런 것을 참 관리를 잘해 줬으면 좋겠어요. 이왕 민간위탁으로 지금 선택이 됐잖습니까요? 이제 논쟁은 필요 없다.
민간위탁이 목포 시민에게 어떻게 알뜰하게 더 신뢰성을 가질 것인가, 그걸 나는 고민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요.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다른 것은 관내, 관외 화장을 제외한 나머지는 판매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년 월, 그 많은 시간을 지켜봤고, 사람은 돈 앞에 무릎을 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적절하게 판단해서 그걸 글로서 명시를 정확히 해 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