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이 그때 당시에 안 했겠지만 식탁의자가 64개예요. 그러면 이것이 직원들을 위해서, 이게 직원들을 위한 물품 구입이었을까요? 식탁이 16개입니다.
아니, 의자가 64개, 식탁이 16개요. 현재 여기는 식당 자리를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팀장님이 지금 관계는 없겠지만 이런 것들을 앞으로 보강하고 개선을 해야 됩니다.
목포시 돈을 갖다가 자기들 장사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여기 보면 너무나 팀장님하고 동떨어진 시간이었지만 가스압력밥솥 이런 것도 50인용, 다 업소용입니다. 레인지후드도 업소용이고 식기세척기도 670, 기타 등등인데 이거 다 업소용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로 전대가 들어갔어요, 식당에. 전대계약서도 목포시에서는 없어요. 법령을 위반한 수탁업자한테.
집행부는 그런 것들을 관리를 잘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앞으로 민간위탁을 2년으로 할지 지속적으로 할지 모르겠지만 목포시 재산이 개인의 사익을 위해서 쓰여지는 흔적들이 있잖습니까, 지금. 잘못됐다 그 말이요.
나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민간위탁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전 사람도, 올 사람도.
그래서 집행부에서 또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팀장님 특히 팀장님 고생 많이 하시지만 지적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목포 시민이 돼서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여기는 촌지가 발생하는 곳입니다. 급행이 발생하는 곳입니다.
예약 어떻게 더 늘리는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