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이걸 하냐, 안 하냐 타당성 문제가 아니라 사실 주차장 기능이 여기는 굉장히 필요한 곳이거든요, 대형 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주차장 확보가 더 필요한 곳인데 오히려 줄어드는 것에 대한 의문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지금 조감도에서도 주차장 기능보다는 그냥 공원을 하나 만드는. 조경을 하겠다는 취지로밖에 이해가 되지 않아요.
주요 행사장들이 이루어지는. 남도음식축제가 있을 만한 곳, 아니면 난영가요제를 개최한다거나 그쪽 장소에 순천과 같은 빙글빙글 돌아서 올라가는 그런 섬 모양의 그런 경관을 만들겠다는 그것밖에 안 되거든요. 맞습니까?
물론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안 나온 것은 압니다. 그런데 추진하실 때 기존에 가지고 있는 기능들이 있는데 그것을 완전히 다 바꿔버린다는 것에 대한 우려가 첫 번째 들었고, 두 번째 주차면이 줄어드는 것에 들었고. 그리고 이 관광거점사업 자체가 도보로 여행하는 것에 대한 확보잖아요.
그런데 그런 모습이 아니라 단순히 그냥 조경을 하나, 공원을 하나 만든다는 개념으로 가는 것은 맞지 않다. 왜냐하면 여기에 지방정원도 계획돼 있고 아시다시피 용해 놀이터도 있잖아요. 아이들 놀이터.
거기도 있고. 이번에 해양유물전시관도 이번에 리모델링해서 그 부분도 다 있는데 활용에 대한 주변 연계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 단순히 공원 조성으로밖에 안 보여서 이거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