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위원 항구축제나 유달산 봄축제도 너무나 잘 계획하고 집행하신 것 같은데 이번에 항구축제를 보면서 조금 아쉬운 점은 포차 부스 부분 있지 않습니까? 지금 3일 기준 해서 100만원에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전기나 수도 가설이나 쓰레기 문제들이 100만원 가지고 해결하기 어렵다고 보여지던데요.
충분한 수익도 올리고. 비용을 더 올려야 받아야 되지 않나, 그런 의견도 많고 저도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공무원들께서 이렇게 오셔서 쓰레기 문제, 화장실 문제, 이런 것 등이 공무원들께서 여러 가지 계획하고 집행하시지만 힘든 점들이 있더라고요, 예산도 부족하고.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올려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관광거점에서도 음식경연대회 대상자가 입상만 하고 사후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어요. 그러면 그런 입상자들이 부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도 모색해 보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신안은 톳김밥으로 해서 이마트24의 3,000개 점포에 연계했습니다. 그런 점들을 충분히 고려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예산을 한번 ’22년도부터 대표축제 활성화를 위한 발전전략 수립 용역을 살펴봤습니다. ’20년도 2,000만원, ’23년도 2,000만원, ’24년도 1,800만원, ’25년도 1,000만원.
불과 몇 년 전. 한 2년 전과 비교했을 때 수의계약 용역비가 2,000만원에서 1,000만원 정도로 계상돼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