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재훈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의도는 없었죠. 의도 있었으면 그게 되겠습니까? 그런데 어제 오후에도 회의 끝나고 나는 찾아올 줄 알았어요.
저 6시 10분엔가 나갔어요. 그러면 오늘 아침에라도, 그냥 모든 무슨 일들이 다 그냥 슬렁슬렁 다 넘어가요, 국장님, 진짜. 작년 11월부터 민간위탁 이 화장장 보면 잘한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다 무조건 와서 사과하고 “잘못했다. 검토하겠다. 어떻게 하겠다.
계획 다시 세워서 하겠다.” 그래서 이만큼 와서 수정동의안까지 만들어와가지고 통과를 시켜줘서 했는데 아무도 모르는 수의계약을 해가지고 왔어요. 꼭 굳이 법으로 보고라는 것이 뭐 정해진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그거는 상호 간에 예의 아닙니까?
나 오늘만큼은 위원장님,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 상임위에서도 그렇고 앞으로 우리가 기획복지 활동하면서 이 점은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지 또 사과해서 넘어간다?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진짜.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