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재훈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일련의 과정을 보면 항상 국장님 보시면 그냥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다 넘어가요. 그래서 내가 왜 오늘 강경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냐면 항상 우리 이렇게 해서 “죄송합니다.” 당연히 일을 잘못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사과를 또 받아들이고 넘어가요.
그게 한두 번이었습니까? 국장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작년 11월부터 올해 지금 1월 14일까지 도대체 “잘못했습니다.”를 몇 번 했는가.
그럴 때마다 우리가 사과를 안 받아줬습니까? 다 받아주고 해 왔는데 이제 와서는 상임위원장하고 우리 위원들끼리 싸움까지 시켜요. 어제는 얼마나 우리 위원장이 미웠겠습니까?
이제는 위원들 간에 싸움시킨다니까요, 집행부에서. 또 이래서 국장님은 “예, 죄송합니다.” 또 이렇게 넘어가요. 이제는 싸움까지 시킨다니까요, 지금.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나는 이번에 자치행정국 전체 업무보고를 안 받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