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재훈 의원 발언
위원 어제 만약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랬으면 어제 위원들한테 “이래서 죄송합니다. 이러이러하다 보니….” 그런 설명은 충분히 했었을 거라고 나는 믿습니다.
만약에 국장님께서 우리 위원들을 생각하고 우리 상임위를 생각했더라면 그런 점이 있었으면 잘못된 점이 있었으면 먼저 사과를 하고 충분한, 나는 그런 시간이 충분하게 있었다고 나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 하루가 지나고 오늘 아침 11시 8분까지 어느 말 한 마디가 없어요.
너네는 너네 알아서 해라. 우리는 우리 알아서 한다. 이러니 뭔 협조가 되고 협치가 되겠습니까?
국장님, 어제 내가 그랬죠? 항상 나 볼 때마다 “협조해 주십시오.”, “협조해 주십시오.” 우리가 도대체 협조를 안 한 게 뭐가 있습니까? 먼저 집행부에서 소통을 하고 먼저 다가와서 먼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말로만 “협조해 주십시오.” 우리가 도대체, 본 위원이 자치행정국에 날마다 훼방만 놓습니까? 협조 안 한 게 뭐가 있습니까? 저 정말 국장님한테 너무 실망하고.
아무 문제 아니에요. 소통만 되면 아무 문제 아니었어요. 그런데 왜 불통으로 그냥 혼자만 달려가냐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