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실시하고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사업계획서가 제출이 됩니다. 그런데 웃긴 거는 왜냐하면 매번 사업 할 때마다 그런 용역을 실시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나는 현재 기획예산과가 그런 용역을 했던 것들을 최소한 다 보관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소한 5년 안에, 10년 안에 것은 그런 관련돼 있는 용역 사례를 전부 다 데이터뱅크처럼 구축을 하셔가지고 그것이 필요하면 해당부서에서 용역 발주한다고 예산서가 올라왔을 때 “이 관련돼 있는 용역이 있으니 이것 가지고 참조를 해라.” 이렇게 할 수 있을 만큼의 영향력을 갖추고 계셔야 된다. 맨날 상임위에 오셔서 “예산이 어렵다.” 이런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시는데 정말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획예산과가 관리를 하셔야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