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것을 왜 물어보냐면 지난번에 의료원 가서도 질문을 했었지만 공중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이라고 하는 것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아까 저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아이가 아플 때 갈 병원이 없다, 밤에 응급실에서. 그래서 광주까지 가야 된다라고 하는 등 예를 들면 지역사회 의료체계가 굉장히 부실하고 약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요.
그렇다면 이것을 지역의 어떤 공중보건 의료체계 속에서 커버해 줄 수 있는 어떤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로 여기 나와 있는 보건의료협의체 혹은 공중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이 얼마나 돼 있어서 그 시스템 속에서 협의가 되는가. 그리고 어떤 나름의 대안들을 마련해서 하는가가 중요한 문제라고 봐서 질문을 던지는 건데 이걸 단순하게 코로나처럼 어떤 특수한 형태의 감염병 상황만을 염두에 두시고 계신다면 저는 그건 좀 문제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이것에 대해서 계속 생각을 한 것은 곳곳에 플랑이 붙어있어요.
목포의료원 해가지고 공중보건 의료협력체계 구축. 이걸 하고 있다. 2020년부터 지원 받아가지고.
이것이 바로 이것하고 연관되는 문제 아닙니까? 보건소에서도 해야 되지만 어떻게 보면 보건소 측에서도 의료원이 공중보건 의료체계를 구축해야 되는 핵심 어떤 기관으로서 존재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