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안 된단 말이에요. 단체 수를 늘린다고 해서 안전이 강화되지 않아요. 안전이 어떻게 안전하게.
아까 박용준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맨 처음에 동선이나 여러 가지 시설에 대한 부분, 바다로 빠지게, 바다에 대한 안전바가 없잖아요. 먼저 시설을 안전인프라를 구축하고 나서 몇 미터 간격으로, 몇 교대로, 안전을 지휘하는 도구 및 여러 가지 정형화된 매뉴얼이 있어야지 어떤 단체나 용역을 쓰더라도 그 매뉴얼대로 가는 것인데 교육 없이. 교육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면 안전관리 아무나 할 수 있나요?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은데요. 안전관리라는 것이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와서 경광봉 들고 호루라기 들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안전이 아니고 정확히 축제위원회에서 인파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유동인구가 어디에서 어디까지, 동선이 몇 명이 지나가니 안전에 확보된 안전관리요원과 안전관리 시설 인프라가 확충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돼야 된다라는 기본적인 안전관리매뉴얼이 있어야만 어떤 누가. 혹시나 봉사단체가 어떤 사유가 있어서 빠지거나 복수의 단체가 빠지거나 했을 때 용역단체가 들어와서 어떤 누구나 안전매뉴얼 관리대로 하는 것이 그것이 교육의 일환이고,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