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좋은 말씀인데 지금까지 목포에서 개최된 행사 중에 축제 중에 그런 유사한 사례는 지금까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만 박용준 의원님이 ‘앞으로 향후 일어날 수 있다.’ 그런데 이게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기존, 아까 말씀드렸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불필요하다라고 개인적으로 느껴지고 이걸 체계적으로 한다고 하면 행사의 축제위원회라는 것은 행사 축제 전반에 관한 사항들을 전문인들이 구성하고 뜻을 모아서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인데, 이게 축제위원회에서 저희가 조례를 저번에 한번 바꿔놨어요. 전문성 있는 위원들로 구성하고, 너무나 많으면 의견들이 여러 가지로 복잡하게 얽혀서 역할 중복이나 책임 불분명하고 의견 충돌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의사 결정에 있어서 지연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해서 축제위원을 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추가 단체가 참여함으로써 앞으로 예산문제나 불필요한 행정비용이 낭비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봤을 때는 기존 단체가 만약에 참여했다고 한다면 단체에 대한 효율적인 안전관리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이 그 축제위원회에 들어오시는 게 문제가 아니고 축제위원회에 들어와서 안전관리에 대한 뭔가 방향을 제시할 것이 아니고 현재 그분들에 대한 안전교육, 그다음에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향후 교육을 더 시키는 것이 타당하다고 되고요.
혹시나 목포 봉사단체나 여러 가지 단체가 많은데 어느 단체를 할 것인가, 특정단체가 들어옴으로써 이해관계가 충돌될 수 있다고 생각되고요. 그다음에 복수라는 것이. 여기 보면 복수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복수의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 단체인데, 복수라는 것이 몇 개의 단체인지도 모르고. 목포에 있는 봉사단체 하고 싶다고 하면 다 들어올 수는 없잖아요. 축제위원회는 전문성 있는 분들이 구성해서 그분들 조각으로 거기서 나온 방향성을 밑의 산하 유관단체한테 또 유관기관한테 스프레이해서 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