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잘 하셨네요. 그 전에도 과에서 오셔서 착한가격업소 그때 좀 혜택을 늘려놨잖아요. 좀 열어놓고 했는데, 그때 제가 과장님이나 팀장님께 말씀드린 게 본인들의 자존심을 가지고 식당이나 여러 가지 업체를 경영하시면서 그래도 물가가 올라가도 이 정도는 내가 꼭 지켜주겠다라는 본인들만의 프라이드가 있더라고요.
하여튼 저는 자주 가는 편이에요. 그 목록을 가지고 자주 가는 편인데 앞으로 이런 가격을 유지해 주시고 더 하기 위해서는 사실 소비, 저희가 가서 소비를 해 드려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재원으로 지원하는 것도 좋은데 특히나 시에서.
과나 팀에서. 분기에 1번씩 정도는 가셔서 응원해 드리면 그분들이 얼마 힘이 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그 부분 말씀드리고 싶고요.
중앙식료 소규모 여기는 전통시장 가지고 있는 지역구 의원님들 아마 다 아실 거예요. 다 노후되어서 계속 비 새고, 전선 타고 물 타고 가니 소상공인 김연배 팀장님께서 한번. 지금 예산은 없어서 아마 못하실 거라 생각돼요.
다녀보시면, 현장을 다녀보시면 우기철 다가와서. 특히나 건어물 하시는 분들이 문제더라고요, 옷이랑. 떨어져 버렸는데 상품 못 팔더라고요.
그래서 로스 나는 경우를 많이 봐놔서 팀장님이랑 과장님께서 전통시장 한 번만 더 챙겨주십사 당부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