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내부적으로 고려는 하셨는데 한계에 부딪혔다는 내용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그런데 일단은.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은 ‘왜 안 했느냐?’ 사실 저는 지방비 매칭에서 힘들어서 안 했을 거라는 추측은 했습니다.
그런데 지방비 매칭이 50대50인 것도 있고 더 낮은 것도 있어요. 10%, 20%가 되는 것도 있단 말이에요. 지방비에서 도비의 도움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차후에. 제가 드리고 싶은 요지가 뭐냐면 전통시장 화재보험 이런 게 선정요건에 들어가 있어요. 이 공모사업을 하려고 하는 시장이 전제조건이 첫 번째가 많은 점포, 80% 이상의 점포가 화재보험에 들어가야 된다는 전제조건이 있기 때문에 이런 도비 받아서 하는 사업 이외에도 시에서 굉장히 계도작업을 많이 해 주시고 밑바닥 작업을 해 주셔야 가능하겠구나, 그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어떠신가요? 아마 올해 한 해로 그치지는 않을 거예요. 지금 원체 지역경제가 좋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