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수경 의원 발언
위원 전수장학생은 한 사람만 지정되는 게 아닙니다. 보유자분들께서. 그래서 제가 민원을 받았어요.
다른 전수를 받고 있는, 전수를 받고 있는 실력 있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형평성에 어긋난다라는 이런 민원들이 있었고요. 제가 국악계에 종사했던 사람으로 직접 그런 민원들을 받았습니다. 전승교육사한테 지원금이 많지 않은 지원금이지만 지원금을 줄 수 있다는 자체는 좋은 일입니다.
그렇지만 이게 어느 한 학생한테 하게 돼서 다른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다른 학생들한테, 다른 전수자들한테 사기진작이나 또 기회균등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하면 좋은 일을 하시면서도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들 그다음에 안부석 선생님이나 심정후 선생님이나 이런 선생님들께 전수받고 있는 전수자들 입장에서 봤을 때 한 분의 문화재만 옹호하는, 한 분의 문화재 제자들한테만 이런 기회를 주는 이런 느낌을 줘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이거 철저하게 홍보할 수 있는 방법 또 발굴해서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받을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들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