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생각을 해 봤어요. 목포는 눈이 이번에 한 일주일 정도 왔었잖아요. 그러면 그 케이블에 눈이 쌓여요.
그럼 그 무게가 상당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곳을 보면 도넛 형태의 추를 매달아서 한번 싹 쭉 훑어요. 우리가 낙지를 싹 훑듯이.
그러면 눈이 싹 제거가 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만약에 조명을 설치한다. 물론 눈이 안 오면 좋겠지요.
그런데 눈이 많이 내려가지고 눈이 거기에 쌓였을 때 그러면 이 무게는 엄청 무거워지는 거예요. 그런데 ‘부산 광안대교도 있잖습니까’라고 만약에 한다고 하면 부산은 눈이 안 와요. 실질적으로.
그런데 목포는 이번에도 봤다시피 일주일 동안 눈이 내렸어요. 그 부분에 대한, 안전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문제성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래서 안전검사를 분명히 하신다고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