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하다못해 우리 목포 시민들이 피해 보고 있고. 원도심지역 이면도로 제가 3년, 의원 생활하면서 3년 전부터 얘기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안 돼요.
아직까지도. 포장이. 심각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까지도 말씀드렸냐, 어떤 부분까지 말했냐면 맨홀 뚜껑이요. 하다못해 싱크홀이 돼버려요. 싱크홀이.
맨홀뚜껑이 싱크홀이 돼서 거기가 차가 못 지날 정도로, 차가 지나가면 튀어버릴 정도로서 도로는 배불러 있고 포장은 안 되어 있고. 3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아직까지도 개선이 안 돼요. 그때마다 과장님들께서, 지나온 과장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은 ‘도비를 어떻게 갖고 와서 하면 안 되겠습니까?’ 그게 무슨 말입니까?
제가 도비 갖고 오는 의원입니까? 아니잖습니까? 시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될 부분은 해결하셔야 되는데 의지가 없는 건지 아니면 진짜 목포시 재정상황이 어려워서 안 하시는 건지.
저는 정말 심각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재난안전기금까지 써서라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아니면 국가에서 SOC 사업비라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노력하셔서 움직이고 정 안 되면 의원들하고 상의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 했던 겁니다. 그러다 만약에 사고 나고, 계속 사고 나고 그러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얼마 전에 실질적으로 동명동 일대는 해수면이 올라와서 도로가 다 벗겨졌잖습니까? 작년에 그런 상황이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