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제안드리자면 어르신들은 교재가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의미가 없는 거고요. 홍보물품, 말씀하신 그런 내부적으로 고민 잘 해 보시고 선택하시되, 한 가지 아쉬운 것은 교육대상이 65세 이상 어르신들이잖아요, 안전에 취약한.
경로당에만 국한해서 할 것이 아니라 당초 계획하셨던 복지관이라든가. 실은 경로당에 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길거리나 공원에 나와 계시는 분도 계세요. 물론 그분들 집결하는 데 굉장히 한계가 있다는 것도 알지만 그분들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고민을 같이 해 주셔야 된다.
경로당은 선정기준도 작년 47회 하셨잖아요. 이거 선택기준은 행정복지센터에 수요조사를 해서 했다지만 다분히 혜택을 받은 곳도 있고 못 받은 곳도 계시잖아요. 나중에 명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것에 자유로우시려면 경로당에만 국한해서 하실 게 아니라 조금 더 범위를 넓히셔서 많은 분들한테 교육을 해 주십사 부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