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그런데 목포시가 그거를 해가지고 창업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
지금 있는 소상공인도 죽게 생겼다니까요. 하당 가보시면 안 보입니까? 하당 가면 술 한잔씩 하시고 식사하시면 다 1차로 문화 끝나고 소상공인 한숨 쉬는 거 안 보이세요?
내수시장경제 무너지면 목포 무너져요. 지방세 어디에서 할 겁니까? 세입은 어디에서 할 거예요?
세외수입은 어떻게 하고요. 시장 가보세요. 과장님,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이번 이 매입의 절차가 정당했냐, 정당하지 않냐. 아직 사업이 시작도 안 했고 가봐야, 결과를 봐야 나중에 평가해서 알겠지만 당장 저희 목포시가 재정이 풍부하고 여유가 있으면 이것저것 사서 향후에 먼저 사놓고 계획하는 것도 괜찮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상황이 다 아시겠지만 각각 부서에서 아스콘도 도로포장 못 해가지고 겨울에 눈이 그렇게 많이 와가지고 제설제 뿌려가지고 도로가 다 파여도 그 돈 하나 다 충원 못해가지고 곧 생활대축전부터 시작해서 관광객들 물밀 듯이 밀려오면 도시경관도 제대로 못 갖추고 있는 이 상황에서 굳이 그게 먼저 시급하냐 그 말이에요.
제가 자료 요구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공유심의위원회에 과에서 매입의 검토성, 필요성을 검토했을 거 아닙니까? 검토보고서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