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과장님, 우리가 통상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시게요. 제가 만약에 어떤 건물을 매입하기 위해서 건물의 용도를 먼저 생각할 거 아닙니까? 여기에서 내가 국밥집을 하겠다 아니면 옷을 팔겠다, 커피를 팔겠다라는 등의 세부계획이 먼저 있는 설정에 한해서 그다음에 건물 매입 대상지를 보거든요.
흔히들. 말 그대로즉슨 프로그램을 먼저 생각하고 나서 그 용도에 맞는 건물의 필지를 보고 다닌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으로는 먼저 필지를 사놓고 나서 매입을 하고 나서 차후에 계획을 하겠다라는 말씀인데.
이게 누가 생각하기에도 상식적으로…. 이게 맞는 건가요? 왜냐하면 그에 유사한 문화도시사업들이 체험, 관광사업들이 기 진행 중이고 그 진행한 사업도 큰 성과를 내고 있지 않다라고 지금 계속 2년 동안 말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업도 지금 안 되고 있는데 신사업을 다시…. 그다음에 그 사업의 부지도 역시…. 왜 이렇게 하시는 거지요?
혹시 아까 방송 안 보셨어요? 소상공인 목포에서 팀 만들어 놓고 1만 3,000여 명의 소상공인들이 있는데 1억 2,000도 못 세워서 1억 500을 깎아가지고 1,500만원 세우는 거 혹시 말씀 안 드렸습니까? 어디가 시급….
왜 매입하신 거예요? 얼마 들었습니까? 이 두 건물 매입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