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상징성이 있고 용당1동에 관공서가 다 있었던 이유는 그만큼 용당1동이 중요했기 때문이에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한두 번도 아니고.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요? 시가…. 제가 본인이 느끼기에는 그런 거예요.
본인 느낌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박효상이가 시 예산에 있어서 매일…. 정의롭게 말하고 하면 이렇게 차별적으로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까?
제가 느끼기에는 아주 차별적이에요. 제가 동민들에게 그럴 거예요. 목포시는 그러면 용당1동, 2동, 연동, 삼학동은 포기했다고.
가가지고 제가 다 말씀드릴 거예요. 제가 경로당 문제도 역시 그렇거니와 목포시는 용당1동, 2동, 연동, 삼학동 다 포기하고 주민들 걱정도 안 하고. 그렇게 말씀드릴 겁니다.
보십시오. 이번에 제가 지역의 너무나 차별적인 편성예산을 보고 너무 화가 났어요. 이거 갖고 사실 시정질문까지 하고 싶어요, 지금.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는데. 세상에, 이러면 되겠습니까? 아무리 그런다고 해서 이렇게 눈에 보이도록….
이건 지역민들 무시하는 문제뿐만 아니라…. 이게 과장님 책임 아니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마는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책임 아닙니다.
제가 느낌상 느낌은 뭔가 있었겠지요. 뭔가 있었겠지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바 의원은 예산을 심의할 수 있는 권한은 있으나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권한은 없으니 정도대로 가는 것뿐이에요.
그렇다고 하여 정도로 가는 사람의 지역구를 이렇게 무시하고 폄하하는 것은 이건 올바르지 않습니다. 올바르지 않아요. 아마 더 잘 아실 겁니다.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진짜 기획예산과도 역시 정신 차리셔야 돼요.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 이 예산뿐만 아니에요. 또 있어요.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과장님, 이번 예산이 편성이 되고 끝났어요. 끝났는데 필요하시다고 하니 북항도 북항 주민이시고 목포 시민이시니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예산을, 예산 문제를 북항동 일대 가지고 예산 문제를 어떻게 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습니다마는 예산편성에 있어서 다른 동에 관한 균형 있는 예산편성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6월까지, 다음 2차 추경까지 만약에 이런 문제가 또다시 발생된다고 하면 본 위원 참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