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397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25-05-13

문차복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국장님, 교통약자 이동편의 일부개정조례안이 올라와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일반인들도 힘들고 교통약자들 편의 이런 개정안 조례도 중요해요. 실질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줘야 그런 것이 중요한 거지 이 책으로만 일부개정조례안만 해가지고 조례안만 해 놓으면 뭐합니까?

실질적으로 다 준비된 것도 경찰서에서 심의가 통과된 것도 다시 그럼 그 민원인이 접수했다고 다시 경찰서에서 검토한다 그 말은 안 맞는 얘기다 그 말이에요. 왜냐하면 사거리에 횡단보도가 없어도요. 거기는 두 줄로 해가지고 주차를 못 해요.

그게 존경하는 최원석 의원이 먼저 민원을 받아가지고 제가 의장일 때 그것을 협의를 해가지고 진즉, 제가 의장 그만둔 지가 1년 다 돼가요. 그때부터 추진한다 해가지고 경찰서의 심의까지 끝난 것을 예산까지 확보된 것을 계약까지 해 놨어. 그런데 그 장사하는 사람이 우리 차 대놓고 불편하니까 횡단보도 내지 마시오.

그런 것도 해결도 못 하면서 교통약자 이동편의 조례안 일부개정안 이런 조례를 올리면 뭐하냐 그 말이에요. 실질적으로 거기에 휠체어 타고 하는 사람이 뺑뺑 돌아서 가요. 내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게 경찰서고 뭐고 심의가 통과가 안 됐다고 하면 제가 할 말이 없어요. 누가 보더라도 거기는 필요하다 그러는데 슈퍼 주인이, 거기는 우회전하기 때문에 노란선 두 줄로 그어졌어요. 주차를 못 해요.

못 하는 상황인데 항상 해요. 그런데 횡단보도 있다고 해서 주차를 못 하고 없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말이에요. 거기를 이용하는 시민이 신호를 세 번 받아서 8차선을 넘어간다니까요.

그런데 자꾸 국장님한테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안 되는데, 교통행정과 담당 고생도 하시는데 왜 한 사람 의견으로 가서 계속 2년, 3년 미루고 하냐 그 말이에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