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위탁보다는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 사업은 저희가 주체로 해서 경험을 주는 것보다는 조금 더 자유롭게 풀어놓고 그쪽에서 협력 차원으로. 충분히 목포에서 활동하고 있고 목포 에어리어에서 사업하시는 그분들한테 충분히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 MOU 맺어서 해 주시라고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그렇게 말씀들 하시더라고요. 한번 이 부분은 해마다 들어가고 또 수리선박비, 검사비, 계속 들어가고 있는데 한번 과에서 이번만큼은.
올해까지는 어차피 예산이 됐으니까 하는데 저는 주요 정책목표에 성과지표에 해맑은호가 들어갔다는 것이 과연 이게 1,000명 목표를 넘어서 1,090명 실적을 내서 달성률 올렸다? 이게 해양개발과에서 주요 정책 업무라고 하기에는 이것은 사업을 더 배제시키고 더 큰 사업으로 목표를 갖고 과장님과 팀장님, 공무원들께서 그쪽으로 더 역량을 쏟으시는 게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한번 고려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