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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98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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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요, 제가 예산. 왜냐하면 이 말씀은 제가 결산하면서 퇴직한 국장님한테 정확히 물어보고 기획예산과를 통해서 몇 년간 계신 분한테 제가 들은 말이에요. 목포 출자출연기관이 처음부터 어떻게 했냐, 시에서는 출자출연기관에 계속 하염없이 돈을 예산을 넣어야 될 것인가, 아니면 자생해야 될 것인가의 문제인데 국제축구센터는 처음부터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제가 3년 전에 시의원이 되고 나서 여쭤봤어요. 도대체 국제축구센터는 체육진흥을 위해서, 목포시민들의 여러 가지 또 건강체력 증진을 위해서 여러 가지 위해서 하고 있는데 계속 끊임없이 돈은 들어가는데 목포시에 대한 수익이나 그런 부분은 전혀 없이 계속 돈만 들어간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했을 때 그때도 계신 센터장님이나 국장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언젠가는 우리가 이 센터를 운영해서 이익을 창출해서 집행부에 재정적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적인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는데 끊임없이, 돈은 끊임없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그 돈 중에 제가 보고자 하는 것은 결산의 내용 중에.

행정에 저도 전문인이 아니라 잘 몰라서 목포시 퇴직 국장님한테 여쭤보니 국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한번 나머지 금액의 내용을 잘 봐봐라, 그중에 이자 부분을 봐보면 분명히 과도하게 예산을 세입을 잡았는지 어쩐지 분명히 알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