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요지는 그런 사례들이 지금 빈번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보면 용당동만 나왔던 사례가 아니고요. 지금 죽교동이나 이런 부분들도 다 대성동으로 통합되고 그런 공간들이 현재 남아있는데 그걸 앞으로 주민들, 아까 서두에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목포시 재정이 좀 어렵겠습니다만 아까 뭐 도비라도 좀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을 강구를 해 주십사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질의를 드렸고요.
지금 현재 인구감소 또 청년들이 계속 감소하다 보니까 예비군 인력들이 계속 부족한 현실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회계과에서 준비를 해 주십사. 왜냐하면 방치돼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낫죠.
주민들한테 공간 활용을 통해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들. 좋은 사례인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한번 참고하시고요. 준비 좀 한번 해 주십사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