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관호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센터장님께서. 왜 그러냐면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래도 목포 같은 경우는 먹거리가. 먹거리로 인해서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단 말입니다.
현재 관광객 외부에서 많이 오고 계시고 그런 상황에서. 한번 오셔서 다음에 그 가게를 다시 찾는, 찾을 수 있는 방향들 많이 연구 좀 하셔서 외부에서 왔다 해서 한번 지나치고 ‘아이고….’ 그렇게 해 버리면 무성의하게 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주위에서 말씀하시는 게 뭐냐면 거기 같은 경우 예약제로 많이 하더만요, 예약으로 미리.
그런데 예약시간에 맞춰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밖에서 다 복도에서 줄 서서 앉아 계세요. 그 이유가 뭐냐 했더니 회를 밑에서 떠서 올라오는 순서대로 한다. 그러면 밀려 있으면 예약이 의미가 없더라 그 말입니다. 1시간도 있어야 되고, 밖 복도에서.
그런 관리 차원이. 그래도 외부에서 예약을 하고 오면 딱 그 시간에 드시고 올 수 있게끔 시스템이 만들어져야지, 말로만 예약이지 복도에 1시간 동안 앉아 있어버리면 이미지가 그런 손실이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해 봤어요. 회 판매하는 것도 밑에서 썰어주는데 회 가격도 정확하게 명시를 해서 외부에서 관광객이 보고 골라서 할 수 있게끔.
킬로당 얼마씩인가를 정확하게 가격을 앞에다가 기재해서 하면 신용도가 좋지 않겠냐 하는 생각도 들고요. 과거에 보면 서해안 들자마자 센터장님도 아시겠지만 외부 관광객이 와서 몰렸을 때 바가지요금 해서 괜히 다음에 손님 안 와버린다 하는 그런 전례를 밟아서는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본 위원이 그런 부분, 센터장님 오셨으니까 하나하나 그 부분들 챙겨서 잘 유지가 될 수 있게끔 그렇게 부탁 차원에서 한번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