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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398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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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이야기를 안 하려다가 경로당 이야기가 나오니까 꼭 한 가지만 할게요. 식사하시면서 청소를 계속 요구를 이렇게 경로당, 원래 교육을 할 때 회장님하고 총무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식사와 청소는 별개라고 말을 하면서도 식사 당번한테 “청소도 하고 가시오.” 이렇게 말씀들을 거의 경로당 다녀보면 그렇게 말씀을 해서 이게 상당히 부담이 돼서 식사를 해 주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주된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철저하게 교육을 해서 충분히 소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3시간 갖고 식사하기도 힘들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청소도 이렇게 요구하고.

그래서 말썽이 서로 나서 식사를 그만두고 이런 형태가 계속 이루어지거든요. 또 하나는, 설거지통을 보면 우리 가정집 설거지통으로 거의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열 분 식사하는데 거기 넣고 청소하기가 내가 봐도 한 번에 청소가 다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개선을 좀 해 주셔야 돼요. 설거지통을 좀 큰 걸로 해서 이렇게 해 주시는 것이 그분들의 일손도 도와주고 일할 수 있는 의욕도 생길 것 같아서. 이렇게 하나하나 짓다 보면 경로당이 엄청, 우리 의원들이 가서 대화하기가 부담스러워요.

하도 요구를 많이 하니까. 쌀 부분도 많은 데는 쌀 사서 먹는데 의원들한테 쌀 요구도 하고 막 그러거든요. 이런 것들을 각 경로당마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전수조사를 해서 맞춤형으로 가야 되지 않겠는가.

공통적으로 가니까 인원이 많은, 15명 이상 되는 데는 상당히 부담스럽더라고요. 내가 같이 밥을 먹으면서도 밥을 우리도 설거지해 주고 나올 때도 있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들은 이제 맞춤형으로 가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데는 수가 많은 데는 두 사람, 청소도 담당해 줄 수 있는 사람들 이렇게 넣어줘서 불편함이 서로 다소, 그러더라도 불편함이 있을 텐데 다소 덜어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하면 경로당 운영이 조금 그래도 다소 원활하게 되지 않겠는가. 사실 밥 안 먹는 데가 가서 보면 상당히 많습니다.

쌀 가지고 오면 떡 해먹고. 또 시간 맞춰서 좀 이따가 가시고. 그러면 어찌 보면 좋지 않게 말하면 상당히 불편함을, 운영의 미를 못 살리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좀 이런 부분들은 전수조사를 한번, 우리가 이백….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