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방금 이야기 좋은 말씀이신 것 같아요. 49명이라 하면 46명, 나머지 세 분은 대기인력 근무자로 해서 이러한 상황들이 생길 때 긴급으로 투입할 수 있는 상황들, 어찌 됐든간에 들어온 직영버스기사님들도 공무원 신분이고 공무원이에요. 목포시청의 공무원이라는 말입니다.
똑같은 규정에서 똑같은 규정을 두고 똑같은 복지 혜택을 줘야지 그분들 특수하다고 특수성 있게 다른 배려를 한다면 이거 또한 저는 복지 문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은 과장님이 국장님하고 상의를 하시든 과에서 자체적으로 상의를 하셔가지고 인력을 늘려도 상관없으니 이런 부분은 똑같이 적용을 해 주셔야지요. 특수성이 있지 않습니까?
말 그대로 다른 부분보다 더 몸적으로 힘들게 일하시는 분이니까 그러한 혜택들을 줘야 되지 않나 그걸 참고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