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버스 운행하는 데 있어서 현재 기사님하고 운행이 가능하다고 말씀했잖습니까? 제가 염려했던 부분들이 여기에서 나오더라고요. 뭐냐하면 저는 실질적으로 처음에 공영화, 직영하는 것을 반대했던 의원 중의 한 명인데.
기존에 이런 버스 운행했던 태원ㆍ유진에서 오셨던 분이 거의 다반수지 않습니까? 직영 버스 기사님들이. 그런데 강성노조가 형성될 거라는 이런 의견이 많이 있었어요.
외부에서도. 분명히 그분들이 또 단합해서 태원ㆍ유진에서 했던 그러한 모습들이 또 직영하면서 그런 모습도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데 벌써 볼멘소리들이 나와요. 저도 접했고.
신분을 안 밝히는데 개인적으로 전화도 왔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조치를 할까 했는데 어떠한 경우가 있었냐면요. 예를 들어서 휴가나 연차를 쓰게 되면 대체인력을 구하고 가야 되는 게 그게 의무사항입니까?
아니면 말 그대로 집행부에서 그거를 대체인력을 맞춰가지고 구해 줘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본인들이 휴가를 가기 위해서 대체인력을 만들어 놓고 가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