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일단 팀장님, 자리로 들어가십시오. 이거는 과장님의 문제가 아니고, (관계관을 향해) “이거 국장님이 답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한두 건이 아니라 여러 건입니다. 이거는 전체적인 틀로 봤을 때 이러한 지역사업들이, 현안사업들이 도비로 내려왔던 사업들은요.
그래도 지역구에 있는 시의원들이, 도의원은 한 분이지만 지역구에는 두 분, 세 분씩 계십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어떠한 사업을 하는지도 모르고 이 사업들을 예산 심의한다는 거 자체가 자괴감 들 정도예요. 문제가 심각하다 이거예요, 이거는.
어떻게 지역에 있는 사업들을 지역 시의원들이 모르고 도비 내려왔다고 그냥 그렇게 진행하는 건이 어디 있습니까? 당연히 시에서도 말 못 할 어떠한 상황들이 있겠지요. 사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다른 부서의 몇 개 부서는 잘 해 왔더라고요. 어디에 어떠한 의원이 어떠한 사업으로 책자로라도, 설명자료라도 만들어가지고 주신다고 하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건설과에 몇 건입니까? 4건, 5건.
수 건이 되는 건데 설명자료도 없어요. 어디에 어떻게 한다는 자료도 없어요. 이거는 과장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