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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398회 제2본회의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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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시다시피 여기 영암 이쪽은 인프라가 전혀 없잖아요. 식당이나 숙박이나 아무 필요가 없어요. 만약에 이렇게 타고 오더라도 목포시로 다시 올 수 있게 유인인증센터만 터미널에 위치하고 있으면 다 오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적극적으로 살펴주시기를 다시 한번 말씀 올립니다. 나주와 순천, 강진, 해남, 보성 이런 데들은 굉장히 자전거 관련된 자전거 관광에 대한 투자들을 일부 합니다. 아까 국장님 초반에 이야기하셨던 것처럼 인센티브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런데 가까운 신안이 아주 대표적입니다. 오래됐습니다. 그 사업을 한 지 오래됐고요.

어떤 거냐면, 자전거 동호인들이 명품자전거길이라고 해서 신안 증도도 있고 신안 8개 섬이 다 자전거길들을 조성을 해서 동호인들이 오면 숙박비라든가 식비를 페이백. 다시 돌려주는. 그것도 한도를 정했습니다. 1인당 1만원인가.

예산은 3,000만원밖에 배정하지 않았는데도 극대화된 효과를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약간 부러웠습니다. 그런 것도 우리 목포시는 한번 고려해 줘야 되는 게 아닌가 제안드려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