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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398회 제2본회의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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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전거 거치대도 기존의 자전거 거치대들은 여기 보시면 휠을 망가뜨린다고 합니다. 다 동호인들의 이야기예요. 이렇게 걸어서 만드는 이거는 카페 운영하시는 분이 직접 만들었다고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이게 어떻게 보면 동호인들 입장에서 고려되지 않은 사업들이라는 거죠. 그리고 안내판도 여기가 지금 영산강이고 여기가 담양입니다. 그런데 이 안내판을 보는 방향이 사실은 방향이 여기가 하굿둑이었고요.

이쪽으로 이동해서 가야 되는데. 한 마디로 지도가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보고 라이더들이 출발하겠다고 하면서 이쪽으로 가버린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에 대한 문제점도 굉장히 많이 이야기하셨고요. 그리고 이건 죽산보의 쉼터 모습들입니다. 굉장히 깔끔하게 돼 있는데 자전거 거치대도 우리와는 약간 느낌이 다르죠?

위에 걸 수 있게.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는 점이 보여집니다. 그리고 제가 와있을 때도 픽업차량을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유료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 목포시에 오시는 분들은 자기가 일부러 유료 용달을 불러야지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용달에 자전거를 싣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냥 막 싣지도 못합니다, 자전거가 상할까봐. 이리저리 막.

그러니까 한 마디로 자전거를 위한 전용 픽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사실은 재정이 좀 들어갑니다만 향후에 이건 국비라든가 도비라든가 이런 타진할 수 있는 것들을 검색해서 픽업차량을 유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한번 고려해 주시면 어떨까라는 제안도 한번 드려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