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사실 재정여건이 조금 원활해질 때 고려해도 좋겠지만 사실은 이 굉장한 이점들을 처음부터 누리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사실 금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자전거터미널이 위치한 동네가 저희 지역구 부주동이고요. 거기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부흥동, 신흥동에는 굉장한 숙박시설과 식당들이 즐비합니다.
그분들을 조금만 더 머무르게 할 수 있었다면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가 되지 않았을까. 정말 아쉬움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후기가 젊은 분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도 없지만 자기가 내려온 김에 목포를 돌아보겠다라는 취지의 후기들인데요.
밑에 좀 봐야 될 부분이,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케이블카라는 게 있는 줄 알았으면 저걸 탔을 텐데 시간 관계상 못 타고 가네.” 막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목포에 대한 정보가 자전거터미널에서 공유가 됐다면 그분들이 아쉬움이라든가 안타까움, 저걸 탔었어야 되는데 몰랐네라는 이야기에 대한 민원은 없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