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간단히 설명하자면, 여러 지자체를 거쳐서 영산강 줄기를 따라서 라이더들이 내려오는 코스인데요. 우리 목포시는 종점에 해당됩니다. 밑에 보이시죠?
종점. 물론 구간은 1.6km로 매우 짧지만 위에 상류에서 시작해서 하류까지 내려오는, 그러니까 쉬운 코스로 사람들이 인지하는, 쉽게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그런 관심 있어 하는 코스 중 하나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본 바로는, 제가 그 장소에 있으면서 봤던 거는 가족 단위, 어린아이들까지 10시간에 걸쳐서 터미널에 왔는데 자전거 픽업차량을 타고 다른 지역으로 가는 모습을 봤습니다.
붙들어 놓고 제가 한번 물어봤어요. “왜 목포에 더 안 계시고 가십니까?” 인증을 받기 위해서 간답니다. 그 말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뒤에 설명이 나옵니다.
자전거길 종주인증제는 인증수첩을 라이더들이 구매를 해서요. 지나가는 코스 센터마다 인증센터라고 불리는. 알고 계시죠?